인천 · 구월동 역류성식도염 한의원
Doctor's Note
역류성식도염 — 인천점 원장 코멘트
신물이 목까지 오르고 가슴이 타는 듯 쓰린 역류성 식도염은 이런 증상이 일주일에 두 번 넘게 이어지면 원인을 짚어 볼 때입니다. 저녁이 늦은 날 누우면 시큼한 것이 올라와 잠에서 깬다는 분, 목이 자주 잠기고 헛기침이 늘어 감기인 줄 알았다는 분도 자주 뵙니다.
쓰림이 식후 한 시간 안에 오는지, 빈속이나 누웠을 때 오는지 먼저 여쭙고 맥과 배, 혀를 보아 위장이 얼마나 굳었는지, 열이 위로 몰렸는지 가늠합니다. 쓰림이 심하면 점막 염증을 가라앉히는 위강3처방부터 쓰고, 가라앉으면 위장의 힘을 기르는 쪽으로 옮겨 가며, 끼니는 거르지 말고 양을 줄여 나눠 드시도록 권합니다.
Care Guide